킹스맨 Kingsman: 골든 서클The Golden Circle 속의 패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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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국 새빌로 Savile Row에 위치한 맞춤양복점 ‘킹스맨’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로 세계를 들었다놨다한 <킹스맨: 시크릿에이전트>가 후속편인 <킹스맨: 골든 서클>로 돌아왔습니다.

<킹스맨: 골든 서클>은 이번에도 멋진 슈트를 입은 영국 신사 ‘에그시’, 그리고 젠틀맨 스파이인 ‘해리’와 더불어 미국의 거친 상남자를 제대로 보여준 ‘데킬라’의 출연으로 영국과 미국의 확연한 문화적 차이를 담아냈습니다.

속편인 <킹스맨: 시크릿에이전트>가 영국답고 영국다운 모든 것을 담았다면, 이번 <킹스맨: 골든 서클>은 미국과 영국의 차이점을 확실히 보여준 영화라 생각이 드는데요, 영국 스코틀랜드의 대표적인 스카치 위스키와 미국 컨터키 주의 버번 위스키, 영국 신사의 표본이라 할 수 있는 슈트와 미국의 남성다움을 상징하는 카우보이 셔츠와 모자, 미국 캐주얼 브랜드 로키 마운틴 페더베드와 영국 캐주얼 브랜드 프레드페리의 만남이라 할 수 있겠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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